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윤호에게

윤호야 , 오늘은 열심히 달리기하고왔다.

뭐든지 체력이 중요하다.

그걸 잊지 마렴.

당신이 얼마나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높은 산보다 깊은 바다보다 
넓은 대지와 광활한 벌판보다
하늘의 별들보다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또 당신은 외롭습니다
이리저리 흔들리구요 
생각은 얼마나 많고 깊은지요

하지만 당신의 맑고 순수한 영혼은
강하고 튼튼해서 그 무엇도 
당신을 해칠 수 없습니다 


들리지 않는 소리.


세상에 사람귀에 들리지 않는 소리가 있을것이다.

그 소리는 분명히 들리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다.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정직.


여호와 하나님 나를 가르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이여,
정직과 당신을 아는것 또 의지하는것을 배우기에 내 삶이 부족합니다.

사람들에게 수치스러움을 당한다 할지라도
주 앞에서의 정직을 잃지 않게 하소서.


잘할수있어.


잘 할 수 있어.
난 믿어.
포기하면 안되!

아직 젊으니까요.

아직 젊으니까요,
배고파도 즐겁습니다.
아직 젊으니까요
보고픈 사람이 있어도
견딜만 합니다.
아직 젊으니까요
이루고싶은 꿈이 멀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직 젊으니까요
혼자라는것이 무섭지 않습니다.
아직 젊으니까요.


버리는것.


2013년 12월이 라니.
뭐 시간은 언제나 비슷한것이고 왠지 마지막이란
느낌같은 건 뭐냐?
그것을 수치로 재는것이 새삼스러운 문제인것이다
아무튼 , 그래도 잘되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쓸모있는것들과 쓸모없는 것들을 구별하기로했다.
그리고 내가 할수있는 능력도
쓸모있는 능력과 쓸모없는 능력을 가려서
쓸모있는 능력은 더 발전시키고
쓸모없는 능력은 더 낙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끝이 있기에 삶이 란것이 있는것이고
필요없는것 때문에 그만큼 필요한것이 생기는것이라 생각이든다.

요즘들어 뭐 한가지 만의 사고방식으로 밀고나가려기보다는
반대편의 있는것들의 필요성도 생각해본다.

예를들어 정치면 진보와 보수
남자와 여자. 그리고 하늘과 땅
저음과 고음 짠것과 단것.
사랑과 정의 .


원주 호이시 (일본식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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