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일본식 음식점에 들어가
사케돈(연어덮밥)을 주문했다.
직원은 남자 두명이 였다. 한명은 서빙, 한명은 요리사이다.
주문을 받고 곧 음식이 나오고, 먹으면서 더 필요한것은 없으셨냐고 서빙남이 말했다.
그 다음은 주방장이 나와서 나에게 맛은 괜찮았냐고 물어봤다.
맛은 적당히 괜찮았다. 근데 가격이 ㅋㅋㅋ
아무튼 잘 먹고 계산하는 즈음에 또 물어본다.
맛은 괜찮으셨냐고.. 원래 연어를 좋아하시냐고
계산을 하면서 .. 그랬다.
혹시 물은 셀프인가요?
자기가 물을 가져다 주지 않은것을 이제야 알았나보다.
자기 할일을 다하는게 서비스의 기본인것 같다.
뭘 더 잘하려고 하지말고 할것만 잘하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