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잘 도착하길 바랬다.
그래서 늘 조심히 말했고, 잘 말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오해는 깊어지고, 사람들은 멀리 떠났다.
이제 뒤돌아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들 또한 내 마음속에 오고 싶어했는데
그 누구도 내 마음에 도착하지 못했던 것이다.
먼저 말하려 하기보단, 먼저 마음으로 듣기.
마음을 열기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