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님이 대통령이 되고서 부터는
정치나 언론에 관심을 많이 잃게 되었다.
사실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는지 조차
이 몇개월동안 느꼈다. 오직 나에게 나의 행복에만 집중했던 시간들이였다.
못난 군주는 백성들에게
경멸을 당하는 군주이다.
뛰어난 군주는 백성들이
깊이 존경하고
충성을 바치는 군주이다.
하지만 위대한 군주는
백성들이 군주가
있는 줄도 모르고
"우리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
라고 말하도록 만드는 군주이다.
노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