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을 읽는 것은 실패 했지만, 아니 중간에 포기했지만
위대한 개츠비는 끝까지 다 읽었다. 처음에 앞부분은 고비였지만
개츠비와 데이지가 만나고 나서 부터는 술술 읽히기 시작했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도 모르게 빠져서 읽을 수 있었다.
인물들 하나하나, 이 소설의 주제, 얘기하려면 할것이 너무 많지만
나는 위대한 개츠비의 장례식 때, 단 한사람도 와서
그를 위해 울지 않았던것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나의 장례식 때 누가 와서 나를 위해 울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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