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날 서울 방배동에 기타를 맞기었는데
드디어 다 고쳐서 오늘 5월 6일이니깐 두달 조금 넘게
기다려서 아침일찍 서울로 갔다. 하지만
아직 덜.. 고쳐졌다;; 헛된 발걸음.. 그래도
이왕 간김에 다른기타를 보여주니깐
아저씨가 고장난거 하나하나 다 말해주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다. 자기는 기타 고치는 사람이다 보니깐.
고장난것만 보이네요 ㅋ
같은 물건을 봐도, 정말 다를게 볼 수 있구나.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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