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라는 젊은 목수가 있었어요.
그에겐 사랑하는 여자 마리아가 있었죠.
그 둘은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자고 마음먹었어요
그러나 어느날 마리아가 임신을 하고 그에게 왔어요
요셉은 직감적으로 임신을 한 아기가 자기 자신의
아기가 아니란걸 알게되었어요. 하지만 그는
마리아를 정말 사랑했답니다.
그는 그녀가 아기를 낳는데 최대한으로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아기도 잘 양육하고 자신의 목수일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던 아들이 30살이 될 때 자신의 가업을 물러받지 않고
자신의 일을 하겠다고 집을 나설 때도 그냥 보내주었습니다.
옛날에 요셉이라는 아주 멋진 남자 또는 아버지가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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