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기는 무조권 챙긴다.
-신디가 있어서 안심해서 갔는데 음색이 전혀 맘에 들지 않았다.
악기는 최대한 챙기는게 정답인것 같다.
2. 임무분담과 행동 요령을 숙지 해야한다.
- 어떤 시간에 누가 무엇을 하는지 정확하게 인지해야한다.
3. 계획의 차질과 순응력
- 막상 시도를 해보니 그렇게 되지 않는경우가 있더라 이럴때, 최선을 찾고 몰입해야한다.
그렇지만 지혜가있다면 계획을 했을것이고 계획대로 하는게 더 최우선이다.
4. 사람의 능력은 다르다.
- 사람의 능력은 각각다르고 보는 시각도 다르며 느끼는것 또 잘하는것 못하는것이
너무 다르다. 능력과 재능에 따라서 일을 맡기는것이 좋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무얼잘하는지 너무 모른다. 그게 슬픈현실.
말이란건 잘하는것과 또 진심이라는것 진심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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