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레스덴으로 시험보러가는날
지금 새벽 4시 53분 이제 10분후에 S반을타서
기차역으로 간다음 기차타고 드레스덴을 갈 예정이다.
아. 베를린 정말 오랬동안 있었다.
사실 이곳에 너무 오랬동안 있어서 어딜 간다는것
자체가 두려움이 생겼나보다. 적응되고 또 안일해서
뭐 하지만 떠나야 사건이 생기고 일이 생기는거니깐,
암튼, 오늘 화이팅 하자고 기차에서 좀 자고
기차에서 내리면 뭐좀 먹어야겠다 배고프다~ 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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