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알것같다. 나의 모순이 무엇인지
내 생각과 사고가 좀 처럼 너무 쉽게 변한다는걸
이렇게 매일 글을 써보니깐 좀 알것같다.
그치만 희망적인것도 있다.
변화하지 않는것
어제랑 오늘 그리고 일년전과 오래되고 시간이 지나가도
변화하지 않는것.
잘 변화지 않는것은 대체적으로
눈에 띄지 않고,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으며
그렇다고 좋다고 또 나쁘다고 얘기할 수 없다.
그렇지만 그런것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엄청난 영향력을 준다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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