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장집사님과 가스교체하러
바우하우스에 다녀왔다.
아침일찍 가서 그런지 도로에 자동차도 없고
손님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일이 척척진행됬고
단지 채워져있는 가스통은 좀 무거웠다.
호흡이 가파질정도로 말이다.
아침부터 힘이 잘 안나오는데.. 잘 들고 온것같다.
자꾸 어려운일도 겪어보고 무거운것도 들어봐야
가벼운것이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무거운 욕심을 마음에 얼마나 힘들게 만드는지
알아가는것 같다.
산책도 하고 가볍게 운동도 하고 와야겠다.
날씨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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