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
하루를 산다는 건 매일 새로운 두려움과 만나는 일이다.
예측할수없는 미래와 또 아쉬움뿐인 과거.
하지만 나는 지금 나는 두가지를 선택할 수있다.
그 두려움을 피하거나,
아니면
맞서 싸우거나.
-그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공격하려고 다가오자 다윗은
재빨리 그가 있는 대열을 향해 달려가갔습니다.
다윗은 주머니에 손을 넣어 돌을 꺼내 그 돌을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정통으로 맞추었습니다.
그의 이마에 박히자 그는 땅에 머리를 박고 쓰러졌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8-4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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